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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11년 연구 및 기업지원기관 합동 연찬회 개최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
2011-01-27 00:00
조회수
6718

2011년 연구 및 기업지원기관 합동 연찬회 개최 

- 풍요로운 경제공동체 건설을 위한 협력기반 마련 -

지자체와 연구기관, 기업지원기관, 대학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경제발전을 위한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광주에서 마련되었다.

광주테크노파크(원장 유동국)는 광주광역시와 공동으로 1월 27일 광주테크노파크 회의실에서 지자체와 지역내 연구기관, 기업지원기관, 대학 등과 합동으로 2011년도 상반기 연찬회를 개최하였다.
IMG_7386.JPG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이번 연찬회는 지역내 연구기관 및 기업지원기관, 대학 간 유사사업이 존재하고 지원영역 중첩으로 일부에서 사업과 예산의 비효율성을 지적하고 있는 상황에서, 각 기관간 사업계획을 공유하고 연계협력을 통해 효율성을 제고하고자 마련하였다.

이번 행사는 지식경제부와 광주광역시, 그리고 광주테크노파크 등 10개 연구기관 및 지원기관, 전남대 등 7개 대학 산학협력단에서 총 10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각 기관의 2011년도 주요 업무계획보고, 2011년도 중앙부처 업무계획에 대한 지역의 대응전략, 2011년도 지식경제부 및 광주광역시 업무계획 발표 순으로 진행되었다.

강운태 시장은 이 자리에서 각 기관이 금년 한해 동안 전문분야에서 최선을 다해 기술개발·기업유치 및 일자리 창출 등을 통해 풍요로운 경제공동체 건설에 앞장 서는 한편, 하반기에도 차년도 사업계획을 확정하기에 앞서 사전에 사업계획을 조정하는 자리를 마련함으로써 예산낭비요인과 비효율을 제거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또한 연구기관 및 기업지원기관을 대표하여 이날 행사를 주관한 광주테크노파크 유동국 원장은 “이번 연찬회가 글로벌 경제환경의 변화로 경쟁단위가 국가에서 지역으로 바뀌고, 정부의 산업정책 패러다임이 지역중심에서 광역중심으로 변화하고 있는 상황에서, 지역경쟁력 강화를 위한 내부 효율성 제고는 물론 지역발전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정책 대안으로 담론화 하기 위한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하였다.

한편 광주테크노파크와 광주광역시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매년 상반기와 하반기 2회씩 연찬회를 개최키로 하고, 이를 통해 기관간 사업 중복성 시비를 사전 제거하는 한편, 더 나아가 연구 및 기업지원기관의 전문성을 강화하여 지역경제발전에 기여토록 할 계획이다.

2011년 연구 및 기업지원기관 합동 연찬회 개최 

- 풍요로운 경제공동체 건설을 위한 협력기반 마련 -

지자체와 연구기관, 기업지원기관, 대학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경제발전을 위한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광주에서 마련되었다.

광주테크노파크(원장 유동국)는 광주광역시와 공동으로 1월 27일 광주테크노파크 회의실에서 지자체와 지역내 연구기관, 기업지원기관, 대학 등과 합동으로 2011년도 상반기 연찬회를 개최하였다.
IMG_7386.JPG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이번 연찬회는 지역내 연구기관 및 기업지원기관, 대학 간 유사사업이 존재하고 지원영역 중첩으로 일부에서 사업과 예산의 비효율성을 지적하고 있는 상황에서, 각 기관간 사업계획을 공유하고 연계협력을 통해 효율성을 제고하고자 마련하였다.

이번 행사는 지식경제부와 광주광역시, 그리고 광주테크노파크 등 10개 연구기관 및 지원기관, 전남대 등 7개 대학 산학협력단에서 총 10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각 기관의 2011년도 주요 업무계획보고, 2011년도 중앙부처 업무계획에 대한 지역의 대응전략, 2011년도 지식경제부 및 광주광역시 업무계획 발표 순으로 진행되었다.

강운태 시장은 이 자리에서 각 기관이 금년 한해 동안 전문분야에서 최선을 다해 기술개발·기업유치 및 일자리 창출 등을 통해 풍요로운 경제공동체 건설에 앞장 서는 한편, 하반기에도 차년도 사업계획을 확정하기에 앞서 사전에 사업계획을 조정하는 자리를 마련함으로써 예산낭비요인과 비효율을 제거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또한 연구기관 및 기업지원기관을 대표하여 이날 행사를 주관한 광주테크노파크 유동국 원장은 “이번 연찬회가 글로벌 경제환경의 변화로 경쟁단위가 국가에서 지역으로 바뀌고, 정부의 산업정책 패러다임이 지역중심에서 광역중심으로 변화하고 있는 상황에서, 지역경쟁력 강화를 위한 내부 효율성 제고는 물론 지역발전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정책 대안으로 담론화 하기 위한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하였다.

한편 광주테크노파크와 광주광역시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매년 상반기와 하반기 2회씩 연찬회를 개최키로 하고, 이를 통해 기관간 사업 중복성 시비를 사전 제거하는 한편, 더 나아가 연구 및 기업지원기관의 전문성을 강화하여 지역경제발전에 기여토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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