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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광주-대구 3D융합산업 육성을 위한 포럼 및 전시회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
2010-07-16 00:00
조회수
7190
광주시와 대구시가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3D(3차원 입체영상) 융합산업이
12일 국회 지식경제위원인 민주당 김재균 의원과 한나라당 이명규 의원은 1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 회관에서 '광주-대구 3D융합산업 육성을 위한 포럼 및 전시회'를 개최했다

3D 융합산업은 차세대 전자정보기기와 IT 융합 기기 등에 응용할 수 있는 신기술산업으로 양 도시는 대구의 강점인 IT 기술과 광주의 광(光) 기술을 접목하는 방식으로 시너지를 이끌어 내겠다는 복안이다.

이 사업이 국책사업으로 채택되면 2012년부터 10년간 정부 투자가 이뤄지게 된다.
이처럼 양 도시의 사업 추진에 정치권이 힘을 보탬에 따라 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대상사업 선정에도 청신호가 켜질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광주ㆍ대구지역 3D 융합산업 분야 대표기업들이 '한국 3D 융합산업 포럼'을 결성하고 공조 의지를 밝힐 예정이어서 '3D융합산업' 선점에 결정적 단초가 될 전망이다.

양 도시는 ▲대구-광주 초광역 내륙벨트특화산업으로 3D융합산업 공동 육성 ▲3D융합산업 기반구축사업 및 R&D에 대한 상호 협의 및 공동 대처 ▲3D융합 연계 클러스터 형성을 통한 기술개발, 제품화, 통합지원체계 구축 협력 등에 손을 맞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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