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R&D 특구지정을 위한 준비 활동이 활발하다. 이미 R&D 특구로 지정된 대덕연구단지와 광주, 대구를 묶는 내륙지방거점도시 삼각테크노벨트 구축 연구용역이 올해 초에 완료된 이후, 사업방향 설정을 위한 수차례의 전문가 회의가 있었고 광주R&D특구기획팀도 구성되었다.
광주시를 비롯한 학계, 연구계 등은 광주시의 R&D특구지정이 현 지역 경제구조를 지식기반 경제구조로 바꾸는데 가장 핵심적인 수단으로 인지하고 특구지정을 준비하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오는 7월 26일, 광주테크노파크 대회의실에서는 광주테크노파크와 광주전남지역혁신연구회 주최로 "광주 R&D 특구 추진방향 워크샵"을 개최하여 보다 구체적인 사업방향 설정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R&D특구란 한정된 지역에 연구개발에 관련된 규제완화나 철폐 또는 자금, 세제, 부동산, 행정서비스 및 고급인력의 생활여건 등을 선진국 수준의 R&D 환경을 조성하고 개발된 기술의 상업화를 촉진하는 제도이다.
* 문 의 : 광주테크노파크 정책기획실(062-602-7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