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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이윤호 장관과의 기업인 간담회 개최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
2009-06-12 00:00
조회수
6564

지난 2009. 6. 11(목) 광주테크노파크(원장 남헌일) 주관으로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205호에서 이윤호 지식경제부 장관 및 지역경제정책관등이 참석한 가운데 (주)피피아이 김진봉 대표 외 6인 등의 중소기업인들과의 간담회가 이뤄졌다.

 

□ 참석자 주요발언내용

 

1. 박흥석 광주상공회의소 회장

○ 법인세 인하를 건의

- 주요 경쟁국 수준으로 법인세 인하

- 지방기업과 수도권기업간 법인세 차등 적용

 

2. 정순임 다인시스템 대표

○ 환변동보험 분납업체에 대한 보험가입 건의

- 작년말 환변동보험에 가입하여 막대한 손실(환수금) 발생

- 환수금에 대해 분할로 수출보험공사에 납부 중

- 수출보험공사에서는 분할납부업체에 대해 “미수업체”로 처리 하여 추가적인 보험가입을 거부

○ 미수업체에 대해 정부에서 장기저리로 융자하여 미수금을 전액 상환케 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으로 건의함

 

3. 김성봉 한국정밀 대표

○ 금형 원천기술개발에 대한 R&D지원 건의

- 금형은 부품이 개발된 이후에 개발을 시작하는 특성

- 그런데 부품개발에는 R&D가 지원되나 금형개발에는 R&D 지원이 거의 안되고 있음

 

4. 나기수 한국유화 대표

○ 광주지역 소규모 광산업 업체간 M&A를 통한 외형확대 및 경쟁력 강화 건의

- 광주지역 광산업 업체의 경우 기술력은 있으나 대부분 매 출액 등 외형이 영세한 기업 중심으로 구성

- 외국기업 및 대기업 등과 경쟁하기에는 한계

- 따라서 정부에서 업체간 M&A를 통한 중견기업 육성 및 경쟁력 강화를 유도하고 지원할 필요가 있음

5. 박병윤 달마전자 대표

○ RFID 활성화를 위해 최근 시행된 “IT혁신네트워크 구축사 업”은 지원규모가 20억원 규모로서 지방 중소기업이 수행하기 에는 규모가 너무 큼

○ 중소기업을 위한 소규모 지원사업 시행 필요

 

6. 피피아이 김진봉 대표

○ 광주 광산업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책 유지 필요

○ 정부로부터 기술력을 인증 받은 제품에 대한 구매화대 정책 필요

○ 지방기업의 우수인력 확보를 위한 정책적 지원 필요

- 취업조건부 R&D지원 등

 

7. 최종섭 엘이디라이텍 대표

○ LED분야의 경우 대기업과 중소기업간 역할분담 필요

- 대 기 업 : 기초소재분야 개발 및 생산

- 중소기업 : 조명기구 중심 개발 및 생산

- 역할분담이 되지 않을 경우, 대기업의 중소기업 사업영역 진입으로 LED 관련 중소기업 도산 우려

○ 아파트형 공장 건립지원 필요

- 테크노파크 등 인큐베이팅 시설은 정해진 입주기간이 경과하면 졸업해야 함

- 그러나 졸업후 기업 스스로 자가 건물을 보유하지 않는 한 마땅히 입주할 공간이 없음

- 이를 해결하기 위해 광주지역에 아파트형 공장 건립이 필요

 

8. 남헌일 광주테크노파크 원장

○ 2010년 광주가전로봇 관련 예산을 충분히 반영해 주실 것을 요청

○ 금년부터 3년 사업이므로 내년 예산이 충분히 지원되어야만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할 수 있음

 

9. 기 타

○ 다인시스템 환변동보험 관련 내용은 기업과 수출보험공사간 추가적인 논의를 통해 해결방안을 모색키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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