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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광주지역산업진흥협의회 창립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
2008-02-22 00:00
조회수
6137

 

지역산업진흥 및 지역산업정책방향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중앙-지방간 공감대 형성을 담당할 오피니언 리더 중심의 광주지역산업진흥협의회(회장 남헌일)가 21일(목) 광주테크노파크에서 창립총회를 갖고 출범했다.

 

산업자원부에서 지원하는 지역산업진흥협의회는 전국 각 지역에서 시행되고 있는 많은 지역산업 관련 정책들이 보다 효율적인 예산으로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사업주체간 자발적인 연계?협력이 필수적이라는 판단하에 수도권을 제외한 전국의 13개 광역자치단체 단위로 구성?운영될 계획이며, 광주에서 처음으로 출범하게 되었다.

 

이날 창립총회는 산업자원부 김용근 차관보와 22인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특히 차기정부의 국정과제중 하나인 “광역경제권 중심의 신지역정책”을 주제로 산업연구원 송하율 박사 및 전략산업기획단 신용진 단장의 주제발표에 이은 토론을 함께 진행되었다.

광주지역산업진흥협의회는 지역내 産學硏言官 오피니언 리더 22인으로 출범하며, 앞으로 2009년부터 시작될 3단계 지역전략산업진흥사업에 대한 자문을 비롯, 기관간 장비도입 중복방지?과학기술정책?기업지원정책 및 기타 지역 현안 및 이슈 해결방안에 대한 자문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초대 회장을 맡게 된 광주테크노파크 남헌일 원장은 “광주지역산업진흥협의회는 테크노파크가 지역산업 발전을 위해 봉사해야 할 중요한 의무 중 하나로서, 향후 지역산업정책을 수립함에 있어 지역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고, 수렴된 의견에 대한 반영결과를 반드시 피드백 함으로써 정책의 질을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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