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테크노파크 내
“북구 기업사랑 행정지원센터” 설치
24시간 무인민원 발급 가능
광주테크노파크(원장 남헌일)와 광주광역시 북구청(청장 송광운)은 4월 18일 오전 11시에 광주테크노파크 본부동 1층 로비에서 첨단지역 기업인과 유관기관, 지자체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북구 기업 사랑 행정지원센터」개소식을 가졌다.
광주테크노파크 남헌일 원장은 “이번에「북구 기업사랑 행정지원센터」를 광주테크노파크 이노카페 공간에 설치, 개소하게 됨에 따라 기업활동에 매진하고 있는 테크노파크 입주업체를 비롯한 인근 기업체 경영진과 근로자들에게 창업 및 공장등록 상담 등의 기업지원업무 수행과 더불어 편리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북구 기업사랑 행정지원센터」에는 다가가는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주민등록 등,초본 등 10여종의 민원서류를 24시간 편리하게 발급받을 수 있는 무인민원 발급기 설치와 더불어 북구청에서 근무자 1명을 상주시킴에 따라 인근 기업 종사자와 지역주민들의 애로사항 및 민원처리가 현장에서 편리하게 처리 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