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홍보·언론보도

보도자료

광주테크노파크, 자동차부품 산업육성을 위한 첫발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
2006-06-23 00:00
조회수
3621

 광주테크노파크, 자동차부품 산업육성을 위한 첫발을 내딛다.

 

 

 □ 광주지역 GRDP의 25%를 차지하는 자동차산업 활성화를 위하여 광주테크노파크(원장 남헌일)는 KIA 광주공장 협력업체(25개사)를 대상으로 TPS(Toyota Production System)실천가 교육과정을 6.26(월)부터 6.29(목)까지 3박4일 일정으로 한국산업교육센터(충남 아산)에서 추진한다.

 

 

 □ 본 교육과정을 시작으로 광주테크노파크는 오는 12월까지 자동차부품업체 현장인력에 대한 직무능력향상과정(5개과정, 150명)과 의식혁신교육과정(4개과정, 90명)을 KIA 자동차 광주공장과 공동협력을 통하여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 그동안 광주시는 3대 전략산업중 하나인 자동차산업육성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준비 해 왔으며 광주테크노파크는 광주시의 시책을 구체화하기 위하여 공동R&D센터 구축, 기업기술개발지원, 인력양성 등 다양한 국비지원 사업유치를 추진 하고 있다.

 

 

 □ 특히, 환율하락, 고유가 및 원자재 가격상승 등으로 인하여 기업체감 경기가 악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본 교육을 계기로 생산관리를 통한 원가절감, 취약한 인력수급문제 개선 등을 도모하여 지역 자동차 부품업체의 경쟁력 향상 및 자동차산업 발전을 위한 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현재 광주지역 자동차산업은 전국 4위권에 해당하는 생산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지역경제 발전 기여도가 가장 큰 산업임에도 불구하고 부품업체수에 있어서나 인력양성, 부품개발 및 공급능력, R&D역량 등 자동차산업 발전에 필수적인 기반확보가 취약한 실정이다.

 

목록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