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시, 산업협력권 시범사업 선정
- 친환경자동차산업, 광·전자융합산업 -
2014년부터 시범 추진되는 산업통상자원부 “산업협력권사업”에 광주광역시(강운태 시장)의 “친환경 자동차산업”과 “광․전자융합산업”이 선정됨에 따라 시에서 계획하고 있는 ‘자동차 생산 100만대 도시 조성’ 등 대규모 국책사업이 더욱 탄력을 받게 될 전망이다.
산업협력권사업은 박근혜 정부의 지역산업추진체계 개편계획에 따라 기존의 광역경제권 중심의 지역산업정책을 시·도 중심의 협력사업으로 개편하는 과정에서, 2015년 종료되는 광역경제권 선도산업을 대신하여 금년부터 시범 추진되는 사업이다.
이러한 중앙정부의 지역산업정책을 반영키 위하여 그동안 광주시와 광주테크노파크에서는 기존 광역선도산업 및 新특화산업을 통합적으로 조정하여 협력산업(3개)․주력산업(5개)․연고산업(3개)을 발굴하였으며, 특히 산업협력권사업을 통해 육성하고자 하는 협력산업을 대전광역시(광·전자융합)와 및 전라북도(친환경자동차)와 자발적 협력을 통해 협력산업을 검토․선정하였다.
이번에 산업협력권 시범사업 대상산업으로 선정된 “친환경 자동차산업”은 전라북도와, “광․전자 융합산업”은 대전광역시와 공동추진하는 사업으로 산업협력권사업에 가장 부합되는 모델로 평가받았다.
주요 세부사업은 ▲비즈니스협력형(R&D + 비R&D) ▲R&D(지역협력형, 지역주도형)▲산업생태계지원사업(비R&D : 일반형, 종합기술지원형)등이다. 특히 시범사업의 경우는 비즈니스협력형과 지역주도형 R&D가 집중 지원될 예정이다.
광주테크노파크 유동국 원장은 “광주지역이 타 지역보다 많은 시범사업이 선정되어 국비확보가 증가함에 따라 그 동안 광주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대규모 국책사업과 연계할 경우 협력권 내 대상산업 활성화는 물론 지역경제에 큰 활력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광주시, 산업협력권 시범사업 선정
- 친환경자동차산업, 광·전자융합산업 -
2014년부터 시범 추진되는 산업통상자원부 “산업협력권사업”에 광주광역시(강운태 시장)의 “친환경 자동차산업”과 “광․전자융합산업”이 선정됨에 따라 시에서 계획하고 있는 ‘자동차 생산 100만대 도시 조성’ 등 대규모 국책사업이 더욱 탄력을 받게 될 전망이다.
산업협력권사업은 박근혜 정부의 지역산업추진체계 개편계획에 따라 기존의 광역경제권 중심의 지역산업정책을 시·도 중심의 협력사업으로 개편하는 과정에서, 2015년 종료되는 광역경제권 선도산업을 대신하여 금년부터 시범 추진되는 사업이다.
이러한 중앙정부의 지역산업정책을 반영키 위하여 그동안 광주시와 광주테크노파크에서는 기존 광역선도산업 및 新특화산업을 통합적으로 조정하여 협력산업(3개)․주력산업(5개)․연고산업(3개)을 발굴하였으며, 특히 산업협력권사업을 통해 육성하고자 하는 협력산업을 대전광역시(광·전자융합)와 및 전라북도(친환경자동차)와 자발적 협력을 통해 협력산업을 검토․선정하였다.
이번에 산업협력권 시범사업 대상산업으로 선정된 “친환경 자동차산업”은 전라북도와, “광․전자 융합산업”은 대전광역시와 공동추진하는 사업으로 산업협력권사업에 가장 부합되는 모델로 평가받았다.
주요 세부사업은 ▲비즈니스협력형(R&D + 비R&D) ▲R&D(지역협력형, 지역주도형)▲산업생태계지원사업(비R&D : 일반형, 종합기술지원형)등이다. 특히 시범사업의 경우는 비즈니스협력형과 지역주도형 R&D가 집중 지원될 예정이다.
광주테크노파크 유동국 원장은 “광주지역이 타 지역보다 많은 시범사업이 선정되어 국비확보가 증가함에 따라 그 동안 광주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대규모 국책사업과 연계할 경우 협력권 내 대상산업 활성화는 물론 지역경제에 큰 활력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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