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테크노파크, 中國 기술이전 및 교역설명회 개최
광주테크노파크(GJTP)(원장 남헌일)에서는 3월 27일부터 31일까지(5일간) 중국 요녕성 심양시와, 산동성 위해시에서 광주,전남기업 및 전국테크노파크 추천기업(20개기업)들을 대상으로 기술이전,사업화 지원을 위한 중국 기술이전 설명회와 제품교역설명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광주테크노파크가 기술이전센터사업으로, 지역기술이전기반구축을 위하여 그간 광주테크노파크가 기 구축한 중국현지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하여 개최하였고, 실질적인 기업지원 성과창출을 위하여 행사에 참여하는 국내 기업의 기술,제품에 대한 자료 등을 사전에 중국에 보내어 중국기업들이 적극 참여 할 수 있도록 홍보하는 등 철저한 사전준비로 좋은 성과를 거둔바 있다.
또한 중국기업 및 시장에 대한 사전조사와 한국업체들의 중국시장 진출에 대한 적극적인 수요파악 및 중국 정부 기관들과의 활발한 사전접촉을 토대로 중국시장 진출 및 개척에 도움을 주기 위하여 노력한 결과 심양시와 위해시 2곳에서 총 20건의 MOU(양해각서:Memorandum of understanding) 및 LOI(투자의향서:Letter of intent)를 이루어 내는 등 4박 5일의 단기간에 실질적이고 큰 성과를 이루어 냈다.

광주테크노파크에서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더욱 적극적인 기업지원 체계를 갖추어 나감은 물론, 철저한 사후관리로 대 중국진출의 교두보를 확보하여 기술이전 및 사업화,수출 성공 사례를 만들어 나가 지역경제발전은 물론 기업 사업화지원기관으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교역상담회를 통해 중국진출을 위한 다각적인 상호협력 시스템을 구축해 나갈예정이며, 요녕성 과학기술청, 과학기술교류센터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제품생산, 기술합작 등을 진행하고, 중국측에서도 한국기업 진출시 합작기업에 대한 각종 지원정책을 마련하여 지속적인 공동투자를 유도해 나갈 계획이며, 철저한 사후 관리를 추진하여 성과거양에 총력을 기울여 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