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TP, 지역최초 국제공동R&D 선정
- ㈜JLC 지역기업 최초로 한이재단 R&D 대형과제 선정
- 유럽기업과의 공동R&D를 위한 해외네트워크 구축 성과
광주테크노파크(원장 유동국, 이하 광주TP) 지원으로 ㈜JLC가 지역기업 최초로 한국이스라엘산업연구개발재단(사무총장 최태훈, 이하 한이재단)에서 진행하는 공동R&D 대형과제에 선정됐다.
한이재단이 올해 이사회 의결을 통해 지원키로 결정한 총 4개의 공동연구개발 대형과제(총 325만불)는 3년 이내에 사업화가 가능한 중장기 연구개발과제로 1개 과제당 최대 100만불까지 지원된다.
이번에 JLC가 신청하여 선정된 과제(과제명 : 물류처리 시스템에서 사용되는 멀티센서 타입의 실시간 코드인식 시스템 개발)는 총 10억원 규모(900,000 US$)로 향후 20개월동안 상호간 공동협력을 통해 수행하게 될 예정이다.
이번에 선정된 ㈜JLC의 R&D 결과물은 물류산업의 택배물류 Hub 뿐만아니라 2D Code를 사용하여 자동화를 진행하고 있는 모든 산업에 적용이 가능하다. 특히, 이미 다양한 수요처가 확보되어 있어 양쪽 기업의 매출증대에 대한 기대감 또한 높은 상황이다.
한편, 이번 과제선정은 지난 2012년 12월에 이스라엘 현지에서 개최된 공동연구개발 상담회를 통해 연결된 기업과 지난 6개월간 타당성과제 수행을 통해 상호간의 과제수행역량 및 여건을 확인 후 공동R&D대형과제를 신청하기로 상호합의된 것에 따른 것이다.(첨부사진파일 0873)
그동안 광주TP는 2012년 1월, 한이재단과 광주지역 중소기업과 이스라엘 유수대학 및 기업간 국제공동R&D활성화를 위한 국제공동R&D활성화 MOU를 체결하고, 공동R&D를 희망하는 기업을 모집하여 한이재단과 함께 파트너링 및 사업연계를 지원해 왔다.(첨부사진파일 1713)
또한, 2012년 12월에는 공동R&D를 희망하는 지역 기업들과 이스라엘을 직접 방문하여 세계적 공과대학인 Technion대학 및 이스라엘의 KOTRA로 불리는 IEICI와 각각 공동연구 및 기업지원을 위한 공동협력 MOU를 체결한 바 있다.
유동국 광주테크노파크 원장은 “이스라엘은 정보통신, 신재생에너지, 농생명 분야에서 강점을 가지고 있어, 광주지역의 강점분야인 광산업 및 정보가전산업에서 공통관심사를 지속적으로 찾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면서, “특히, 이스라엘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유럽 내 공동R&D프로그램인 EUREKA Project 등에 대한 참여도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2001년 한국과 이스라엘간 조약에 의해 한국 산업통상자원부와 이스라엘 통상산업부가 공동출자한 한이재단은 양국 기업간의 공동기술개발 과제로 현재까지 127개의 R&D 과제를 지원하고 있다.
※ 한국-이스라엘 산업연구개발재단(이하 한이재단)은 ⌜대한민국정부와 이스라엘정부 간 민간부문 산업의 연구 및 개발에 관한 양자협력협정⌟(조약 1,501호)에 의거하여 2001년 설립된 국제협력 비영리 정부출연기관
광주TP, 지역최초 국제공동R&D 선정
- ㈜JLC 지역기업 최초로 한이재단 R&D 대형과제 선정
- 유럽기업과의 공동R&D를 위한 해외네트워크 구축 성과
광주테크노파크(원장 유동국, 이하 광주TP) 지원으로 ㈜JLC가 지역기업 최초로 한국이스라엘산업연구개발재단(사무총장 최태훈, 이하 한이재단)에서 진행하는 공동R&D 대형과제에 선정됐다.
한이재단이 올해 이사회 의결을 통해 지원키로 결정한 총 4개의 공동연구개발 대형과제(총 325만불)는 3년 이내에 사업화가 가능한 중장기 연구개발과제로 1개 과제당 최대 100만불까지 지원된다.
이번에 JLC가 신청하여 선정된 과제(과제명 : 물류처리 시스템에서 사용되는 멀티센서 타입의 실시간 코드인식 시스템 개발)는 총 10억원 규모(900,000 US$)로 향후 20개월동안 상호간 공동협력을 통해 수행하게 될 예정이다.
이번에 선정된 ㈜JLC의 R&D 결과물은 물류산업의 택배물류 Hub 뿐만아니라 2D Code를 사용하여 자동화를 진행하고 있는 모든 산업에 적용이 가능하다. 특히, 이미 다양한 수요처가 확보되어 있어 양쪽 기업의 매출증대에 대한 기대감 또한 높은 상황이다.
한편, 이번 과제선정은 지난 2012년 12월에 이스라엘 현지에서 개최된 공동연구개발 상담회를 통해 연결된 기업과 지난 6개월간 타당성과제 수행을 통해 상호간의 과제수행역량 및 여건을 확인 후 공동R&D대형과제를 신청하기로 상호합의된 것에 따른 것이다.(첨부사진파일 0873)
그동안 광주TP는 2012년 1월, 한이재단과 광주지역 중소기업과 이스라엘 유수대학 및 기업간 국제공동R&D활성화를 위한 국제공동R&D활성화 MOU를 체결하고, 공동R&D를 희망하는 기업을 모집하여 한이재단과 함께 파트너링 및 사업연계를 지원해 왔다.(첨부사진파일 1713)
또한, 2012년 12월에는 공동R&D를 희망하는 지역 기업들과 이스라엘을 직접 방문하여 세계적 공과대학인 Technion대학 및 이스라엘의 KOTRA로 불리는 IEICI와 각각 공동연구 및 기업지원을 위한 공동협력 MOU를 체결한 바 있다.
유동국 광주테크노파크 원장은 “이스라엘은 정보통신, 신재생에너지, 농생명 분야에서 강점을 가지고 있어, 광주지역의 강점분야인 광산업 및 정보가전산업에서 공통관심사를 지속적으로 찾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면서, “특히, 이스라엘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유럽 내 공동R&D프로그램인 EUREKA Project 등에 대한 참여도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2001년 한국과 이스라엘간 조약에 의해 한국 산업통상자원부와 이스라엘 통상산업부가 공동출자한 한이재단은 양국 기업간의 공동기술개발 과제로 현재까지 127개의 R&D 과제를 지원하고 있다.
※ 한국-이스라엘 산업연구개발재단(이하 한이재단)은 ⌜대한민국정부와 이스라엘정부 간 민간부문 산업의 연구 및 개발에 관한 양자협력협정⌟(조약 1,501호)에 의거하여 2001년 설립된 국제협력 비영리 정부출연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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