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년 제51회 소방의날 소방방재청장상 수상
- 무사고현장 달성 및 자위소방대 조직발전 공로 단체상 수상 -
광주테크노파크가 제51회 소방의 날을 맞아 타 기관이 모범이 되는 자위소방대 조직 발전의 공로로 소방방재청장상을 수상했다.
특히, 2001년부터 건물을 신축하여 법인 소방시설물 관리에 예방점검 등 만전을 기하여 12년 4개월간 무사고현장 달성 및 자위소방대 조직관리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았다.
또한, 광주테크노파크는 2008년부터 예방점검계획을 수립하고 연 2회 점검을 시행하여, 점검결과에 따른 보수공사를 실시였다. 그 결과 단지내 120여개 입주기업 및 기관 시설물을 이상없이 운영하여 입주업체의 제품생산에 차질이 없도록 기여하고 있다.
광주테크노파크 유동국 원장은 “단지 내 입주기업 및 기관 임직원들 등 상주인원이 1500여명이 넘고, 120여개 기업들의 생산현장에서 안전사고 및 화재예방은 필수라고 생각한다”면서“평상시 만전을 기하기 위해 매년 총4회 소방안전교육을 우선적으로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1948년부터 정부는 불조심 강조 기간을 정하여 매년 11월 1일에 유공자 표창 및 불조심 캠페인 등의 기념행사를 해오다 지난 1991년 소방법을 개정하면서 119를 상징하는 11월 9일을 ‘소방의 날’로 제정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