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홍보·언론보도

보도자료

광주시, 신산업육성 사례로 일자리경진대회‘대통령상’수상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
2013-09-06 13:31
조회수
6121

광주시, 신산업육성 사례로 일자리경진대회대통령상수상

- 광주TP 타이타늄센터, 생체의료용 부품소재 산업수요에 따른 일자리창출 사례로 선정 -

 

광주광역시가 고용노동부 주최로 지난 4일 서울 라마다호텔에서 열린 ‘2013 전국지방자치단체 일자리 경진대회에서 일자리창조 New 4H 프로젝트로 대통령상을 수상이라는 쾌거를 달성했다.

 

특히, 이번 광주광역시의 대통령상 수상은 광주테크노파크 타이타늄센터의 생체의료용 부품소재 산업수요 증가에 따른 선제적 인력양성을 통해 지역의 새로운 성장산업을 육성, 일자리를 창출하는 사례로써 대표적인 창조경제 모범사업이라는 점이 높게 평가 받았다.

 

광주테크노파크의 타이타늄센터는 이 사업을 통해 기업유치, 창업, 기업 집적화 등으로 양질의 신규 일자리를 180개 창출하고, 관련산업 지역 매출 2,000억원대 진입과 글로벌 리딩기업 확대 등 산업 활성화의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중앙과 지방이 소통하면서 지역 여건에 부합한 일자리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지방자치단체의 우수사례를 공유·학습하는 장으로 활용키 위해 고용노동부에서 마련된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경진대회는 지난 8월 공모에 전국 244개 자치단체에서 159개 사업이 제출돼 서류와 프레젠테이션 심사를 거쳐 수상을 확정했다.

 

광주시는 지난 2011년과 2012년 최우수상에 이어 올해 최고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함으로써 3년 연속 수상하는 영예와 함께 그동안 지역을 위한 새로운 일자리 창출노력이 빛을 발하면서 도시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실제로 자타공인 일자리 창출의 선두주자인 광주광역시는 최근 광주TP 타이타늄센터를 중심으로 생체의료용 소재부품산업의 메카로 부상되고 있어 국내외 관련기업들의 집중조명을 받고 있는 실정이다. 이는 향후 고령화사회 진입에 따른 고부가가치 고성장산업인 생체용 소재부품산업이 지역산업 성공모델로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광주테크노파크 유동국 원장은 이번 일자리 경진대회의 대통령상 수상은 관련기반이 없던 광주에 국내 유일의 타이타늄 전문 생산단지 구축을 통해 광주시가 고부가가치 의료용 소재부품 산업관련 메카로 성장하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면서 관련기업들과의 유대강화 및 기술개발 활성화를 위해 지난 10여년 동안 구축한 인프라를 토대로 향후 일자리창출을 주축으로 고부가가치 의료용 소재부품 국산화 등에 더욱 노력할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광주테크노파크 타이타늄센터는 지난 2003년 개원해 10년간 수도권 및 외국기업 등 30여개의 외지기업을 유치하였으며, 관련기업 매출기여 약1,000억원(`12년기준)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New 4H(Health, Hope, Happiness, Human life quality)란 삶의 가장 중요한 가치인 안정적 일자리를 제공을 위해 선도적으로 일자리를 창출하는 시민행복 프로젝트를 의미

광주시, 신산업육성 사례로 일자리경진대회대통령상수상

- 광주TP 타이타늄센터, 생체의료용 부품소재 산업수요에 따른 일자리창출 사례로 선정 -

 

광주광역시가 고용노동부 주최로 지난 4일 서울 라마다호텔에서 열린 ‘2013 전국지방자치단체 일자리 경진대회에서 일자리창조 New 4H 프로젝트로 대통령상을 수상이라는 쾌거를 달성했다.

 

특히, 이번 광주광역시의 대통령상 수상은 광주테크노파크 타이타늄센터의 생체의료용 부품소재 산업수요 증가에 따른 선제적 인력양성을 통해 지역의 새로운 성장산업을 육성, 일자리를 창출하는 사례로써 대표적인 창조경제 모범사업이라는 점이 높게 평가 받았다.

 

광주테크노파크의 타이타늄센터는 이 사업을 통해 기업유치, 창업, 기업 집적화 등으로 양질의 신규 일자리를 180개 창출하고, 관련산업 지역 매출 2,000억원대 진입과 글로벌 리딩기업 확대 등 산업 활성화의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중앙과 지방이 소통하면서 지역 여건에 부합한 일자리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지방자치단체의 우수사례를 공유·학습하는 장으로 활용키 위해 고용노동부에서 마련된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경진대회는 지난 8월 공모에 전국 244개 자치단체에서 159개 사업이 제출돼 서류와 프레젠테이션 심사를 거쳐 수상을 확정했다.

 

광주시는 지난 2011년과 2012년 최우수상에 이어 올해 최고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함으로써 3년 연속 수상하는 영예와 함께 그동안 지역을 위한 새로운 일자리 창출노력이 빛을 발하면서 도시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실제로 자타공인 일자리 창출의 선두주자인 광주광역시는 최근 광주TP 타이타늄센터를 중심으로 생체의료용 소재부품산업의 메카로 부상되고 있어 국내외 관련기업들의 집중조명을 받고 있는 실정이다. 이는 향후 고령화사회 진입에 따른 고부가가치 고성장산업인 생체용 소재부품산업이 지역산업 성공모델로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광주테크노파크 유동국 원장은 이번 일자리 경진대회의 대통령상 수상은 관련기반이 없던 광주에 국내 유일의 타이타늄 전문 생산단지 구축을 통해 광주시가 고부가가치 의료용 소재부품 산업관련 메카로 성장하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면서 관련기업들과의 유대강화 및 기술개발 활성화를 위해 지난 10여년 동안 구축한 인프라를 토대로 향후 일자리창출을 주축으로 고부가가치 의료용 소재부품 국산화 등에 더욱 노력할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광주테크노파크 타이타늄센터는 지난 2003년 개원해 10년간 수도권 및 외국기업 등 30여개의 외지기업을 유치하였으며, 관련기업 매출기여 약1,000억원(`12년기준)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New 4H(Health, Hope, Happiness, Human life quality)란 삶의 가장 중요한 가치인 안정적 일자리를 제공을 위해 선도적으로 일자리를 창출하는 시민행복 프로젝트를 의미

-->

목록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