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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06년 광주테크노파크와 인세오클럽 간의 첫 번째 간담회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
2006-01-27 00:00
조회수
3871

1월 25일(수요일)오후 5시부터 TP회의실에서 광주테크노파크와 인세오클럽 간의 첫 번째 간담회가 개최되었다.

광주테크노파크 재단측에서는 남헌일 원장, 한하민 사무국장 등 7명이 참석하였고, 인세오클럽에서는 회장단 4명과 운영위원 5명 등 9명이 참석하여, 1시간 30분동안 진행되었다.

남헌일 원장께서는 인사말씀에서 TP임직원들은 기업이 불러주면 달려가는 서비스에서 탈피하여 먼저 달려가서 기업의 애로를 청취하고 해결하는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서비스로 전환하겠다는 다짐과 당부가 있었으며, 입주기업의 공통 애로인 자금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서 벤처투자조합 결성을 벤처캐피탈 등과 추진중에 있으며 머지않아 가시적 성과가 있으리라 예측했다.

인세오클럽에서는 광주테크노파크의 조속한 재정자립기반 구축을 위한 대외협력 방안을 마련하여 상호간 지속적인 공동 노력을 경주하기로 하였고. 참석자 모두 유익한 모임이었다고 평가하였으며 향후 정례화에 의견의 일치를 보았다

이후 2005년 입주기업 지원활동에 대한 보고와 2006년 재단과 인세오클럽간 주요 사업계획에 대한 협의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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