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테크노파크, 차세대자동차 핵심 전장부품기술 지원성과 공유
- 2012국제그린카 전시 및 대중소기업 부품조달페어 주관 -
광주테크노파크(원장 유동국) 차세대자동차전장부품생산지원센터(이하 자동차센터)가 8일부터 10일까지 3일동안 2012국제그린카전시회 주관 및 대중소기업 부품조달페어를 개최한다.
특히, 지역내 자동차관련 지원기관이 전무했던 2007년에 개소된 자동차센터는 차세대자동차 5대 핵심분야(모터, 배터리, ALS, 전장기능부품, 차체/샤시)를 육성하기 위해 시제품제작 및 가공장비, 신뢰성 및 평가 장비, 설계 해석 장비 등 총 62대를 구축하여 기업들의 장비활용을 지원하였다. 이를통해 지역 차세대자동차 관련 부품의 거점기관으로의 입지를 다지고 자동차 전장부품 기업의 성장과 자동차산업의 활성화를 위한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그동안 제조공정 혁신, 시제품제작지원, 애로기술해소 등의 기술지원과 국내외 전시회 참가 지원, 해외 바이어 초청 지원 등 총 128개 기업, 304건, 21억원의 지원을 통해 자동차 관련 중소기업의 육성을 위해 5년간 노력한 결과 총33개 기업이 이번 광주테크노파크 자동차센터 참여기업관을 통해 해외에 자랑할 수 있는 기술력을 가진 기업으로 성장하였다.
기업간 네트워크 구축 등 산업생태계 활성화로 상봉정밀, 프리모 등 완성차업체의 1차 협력사 신규 지정이 이루어진 성과를 나타냈으며, 특히 프리모의 경우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완성차 1차 협력사 지정 외에 5년간 100만불의 해외 수출 계약을 통해 올해에만 10억원의 수출 성과를 이뤄냈다.
또한 금일부터 2일간 수출 상담회에 전기자동차 충전기를 개발하는 가트의 경우 독일, 뉴질랜드 등 해외 바이어와의 상담이 성황리에 추진되어 긍정적인 결과가 예상되며, 또한, 전기자동차 구동모터분야로의 신규 진출을 위해 울산에서 광주로 이전한 이앤아이의 경우 네델란드, 미국, 중국, 아랍, 폴란드, 인도 등 6개 나라, 9개사의 해외 바이어 투자 유치를 준비 중에 있다.
최전 자동차센터장은 “자동차 전장부품의 기술개발에 필요한 기업지원, 마케팅, 인력양성 등 배후지원 및 신뢰성평가 인증기관으로의 자리매김을 통해 타 지역의 우수한 기업을 유치하여 지역 자동차 부품산업의 활성화에 기여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유동국 원장은 “우리지역 중소기업에서 개발한 제품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고 대기업에 납품될 수 있도록, 또한 공동기술개발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개최되는 대중소기업 부품조달페어를 통해 역동적인 자동차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광주테크노파크, 차세대자동차 핵심 전장부품기술 지원성과 공유
- 2012국제그린카 전시 및 대중소기업 부품조달페어 주관 -
광주테크노파크(원장 유동국) 차세대자동차전장부품생산지원센터(이하 자동차센터)가 8일부터 10일까지 3일동안 2012국제그린카전시회 주관 및 대중소기업 부품조달페어를 개최한다.
특히, 지역내 자동차관련 지원기관이 전무했던 2007년에 개소된 자동차센터는 차세대자동차 5대 핵심분야(모터, 배터리, ALS, 전장기능부품, 차체/샤시)를 육성하기 위해 시제품제작 및 가공장비, 신뢰성 및 평가 장비, 설계 해석 장비 등 총 62대를 구축하여 기업들의 장비활용을 지원하였다. 이를통해 지역 차세대자동차 관련 부품의 거점기관으로의 입지를 다지고 자동차 전장부품 기업의 성장과 자동차산업의 활성화를 위한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그동안 제조공정 혁신, 시제품제작지원, 애로기술해소 등의 기술지원과 국내외 전시회 참가 지원, 해외 바이어 초청 지원 등 총 128개 기업, 304건, 21억원의 지원을 통해 자동차 관련 중소기업의 육성을 위해 5년간 노력한 결과 총33개 기업이 이번 광주테크노파크 자동차센터 참여기업관을 통해 해외에 자랑할 수 있는 기술력을 가진 기업으로 성장하였다.
기업간 네트워크 구축 등 산업생태계 활성화로 상봉정밀, 프리모 등 완성차업체의 1차 협력사 신규 지정이 이루어진 성과를 나타냈으며, 특히 프리모의 경우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완성차 1차 협력사 지정 외에 5년간 100만불의 해외 수출 계약을 통해 올해에만 10억원의 수출 성과를 이뤄냈다.
또한 금일부터 2일간 수출 상담회에 전기자동차 충전기를 개발하는 가트의 경우 독일, 뉴질랜드 등 해외 바이어와의 상담이 성황리에 추진되어 긍정적인 결과가 예상되며, 또한, 전기자동차 구동모터분야로의 신규 진출을 위해 울산에서 광주로 이전한 이앤아이의 경우 네델란드, 미국, 중국, 아랍, 폴란드, 인도 등 6개 나라, 9개사의 해외 바이어 투자 유치를 준비 중에 있다.
최전 자동차센터장은 “자동차 전장부품의 기술개발에 필요한 기업지원, 마케팅, 인력양성 등 배후지원 및 신뢰성평가 인증기관으로의 자리매김을 통해 타 지역의 우수한 기업을 유치하여 지역 자동차 부품산업의 활성화에 기여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유동국 원장은 “우리지역 중소기업에서 개발한 제품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고 대기업에 납품될 수 있도록, 또한 공동기술개발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개최되는 대중소기업 부품조달페어를 통해 역동적인 자동차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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