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테크노파크 광주전남김치산업육성사업단은 11월 18일 광주염주체육관에서
개막된 광주김치대축제에서 김치사업단
참여업체인 (주)삼진 G.F와 한미상사(Hanmi Incorporation)가
10억원 규모의 거래를 골자로
한 양해각서(MOU) 체결을 주선하여 광주·전남 김치공동브랜드인 ‘감칠배기’가 미국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였다.
양해각서 체결에 따라 (주)삼진 G.F는 한미상사에 5년 동안 독점적으로 김치와
김치응용 제품을 공급하며, 연간 10억원 규모의 거래를 약속하는 신용장을 개설하게
되었고 미국 시장에서 김치와 관련 제품을
판매할 수 있는 등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게 됐다.
[광주김치대축제 이모저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