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꿈의 신소재, 그래핀 산업 국제학술세미나 개최
- 차세대 탄소나노 핵심소재 그래핀 소재 상용화를 위한 국제 세미나 열려
- 광주시 미래성장동력산업으로 그래핀 산업 육성방안 발표
광주의 미래성장동력산업인 그래핀 산업을 광주지역에서 육성하고자 하는 의지를 대외적으로 알리고 관련전문가들과 산업동향에 대해 논의하는 국제학술 세미나가 광주광역시 주최, 광주테크노파크 주관으로 10월 16일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김대중 컨벤션센터 4층 컨벤션홀에서 개최됐다.
그래핀은 탄소 기반 나노 소재 중에서 상용화가 가장 유망하고 우리나라 주력산업의 기술혁신을 유도할 수 있는 핵심소재로 각광받고 있으며, 탄소 원자 한층으로 이뤄진 물질이다. 또한 단결정 실리콘의 100배에 이르는 높은 전하 이동도와 구리의 100배에 해당하는 전류밀도, 강철보다 200배 강한 강도의 특성을 가진 신소재로서 상용화에 성공 시 기존산업과 융합하여 경제적 효과를 최대로 거둘 수 있는 꿈의 신소재로 불리운다.
최근 광주광역시와 광주테크노파크의 적극적인 산업육성에 대한 의지로 개최되는 ‘2012 광주 그래핀 국제학술세미나’는 그래핀 산업 국제동향 및 이슈, 광주 그래핀산업 육성방안을 주제로 열리는 국제 세미나이다.
이번 세미나에는 그래핀 관련 분야의 세계적 석학인 미국 펜실베니아 주립대학교의 Mauricio Terrones 교수, 중국 칭화대학교 Feiyu Kang 교수, 성균관대학교 이영희 교수 등이 참여했다.
세미나 주요 내용은 그래핀 소재 상용화에 가장 큰 이슈인 고품질 그래핀의 대량 양산기술(합성기술) 및 그래핀을 적용한 응용제품의 제작현황, 한국의 그래핀 소재 부품 R&D현황 및 육성정책 등이 소개됐다. 광주 그래핀 국제학술세미나를 통하여 그래핀 관련 기술정보의 보급 확산과 관련 산업의 활성화 및 국내 그래핀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세미나를 통해 광주의 그래핀 산업육성 방안이 발표됐다. 그동안 그래핀은 국내 주요 대학에서 연구가 진행되고 있지만, 지자체 차원에서 산업으로 육성하고자 하는 곳은 광주가 처음이다.
광주광역시 관계자는 “그래핀 소재 산업을 광산업, 정보가전산업등 지역 전략산업 이후의 차세대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육성하고자 하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면서 “이미 광주과학기술원, 전남대학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호남권지역본부 등의 대학교 및 연구소에서 관련 연구를 수행하고 있으며, 그래핀업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광산업, 이차전지산업, 에너지 산업 등 관련 기업체들이 다수 존재하기 때문에 그래핀 산업 육성의 최적지” 라고 밝혔다.
광주테크노파크 유동국 원장은 “2012년 광주 그래핀 국제학술세미나를우리 지역에서 개최함으로써 광주의 그래핀 산업 육성 의지를 대외적으로 알리는 자리”이며, “한발 더 나아가 미래성장동력산업인 그래핀산업이 우리지역의 전략산업인 광산업, 자동차산업, 2차전지산업과 융합하여 산업 전반에 걸쳐 세계적인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꿈의 신소재, 그래핀 산업 국제학술세미나 개최
- 차세대 탄소나노 핵심소재 그래핀 소재 상용화를 위한 국제 세미나 열려
- 광주시 미래성장동력산업으로 그래핀 산업 육성방안 발표
광주의 미래성장동력산업인 그래핀 산업을 광주지역에서 육성하고자 하는 의지를 대외적으로 알리고 관련전문가들과 산업동향에 대해 논의하는 국제학술 세미나가 광주광역시 주최, 광주테크노파크 주관으로 10월 16일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김대중 컨벤션센터 4층 컨벤션홀에서 개최됐다.
그래핀은 탄소 기반 나노 소재 중에서 상용화가 가장 유망하고 우리나라 주력산업의 기술혁신을 유도할 수 있는 핵심소재로 각광받고 있으며, 탄소 원자 한층으로 이뤄진 물질이다. 또한 단결정 실리콘의 100배에 이르는 높은 전하 이동도와 구리의 100배에 해당하는 전류밀도, 강철보다 200배 강한 강도의 특성을 가진 신소재로서 상용화에 성공 시 기존산업과 융합하여 경제적 효과를 최대로 거둘 수 있는 꿈의 신소재로 불리운다.
최근 광주광역시와 광주테크노파크의 적극적인 산업육성에 대한 의지로 개최되는 ‘2012 광주 그래핀 국제학술세미나’는 그래핀 산업 국제동향 및 이슈, 광주 그래핀산업 육성방안을 주제로 열리는 국제 세미나이다.
이번 세미나에는 그래핀 관련 분야의 세계적 석학인 미국 펜실베니아 주립대학교의 Mauricio Terrones 교수, 중국 칭화대학교 Feiyu Kang 교수, 성균관대학교 이영희 교수 등이 참여했다.
세미나 주요 내용은 그래핀 소재 상용화에 가장 큰 이슈인 고품질 그래핀의 대량 양산기술(합성기술) 및 그래핀을 적용한 응용제품의 제작현황, 한국의 그래핀 소재 부품 R&D현황 및 육성정책 등이 소개됐다. 광주 그래핀 국제학술세미나를 통하여 그래핀 관련 기술정보의 보급 확산과 관련 산업의 활성화 및 국내 그래핀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세미나를 통해 광주의 그래핀 산업육성 방안이 발표됐다. 그동안 그래핀은 국내 주요 대학에서 연구가 진행되고 있지만, 지자체 차원에서 산업으로 육성하고자 하는 곳은 광주가 처음이다.
광주광역시 관계자는 “그래핀 소재 산업을 광산업, 정보가전산업등 지역 전략산업 이후의 차세대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육성하고자 하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면서 “이미 광주과학기술원, 전남대학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호남권지역본부 등의 대학교 및 연구소에서 관련 연구를 수행하고 있으며, 그래핀업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광산업, 이차전지산업, 에너지 산업 등 관련 기업체들이 다수 존재하기 때문에 그래핀 산업 육성의 최적지” 라고 밝혔다.
광주테크노파크 유동국 원장은 “2012년 광주 그래핀 국제학술세미나를우리 지역에서 개최함으로써 광주의 그래핀 산업 육성 의지를 대외적으로 알리는 자리”이며, “한발 더 나아가 미래성장동력산업인 그래핀산업이 우리지역의 전략산업인 광산업, 자동차산업, 2차전지산업과 융합하여 산업 전반에 걸쳐 세계적인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