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TP 두바이의 실질적인 협력파트너 확보
- 15일, 두바이 JAFZA(제벨알리자유구역청)과 업무협력MOU체결
- 막강한 자본력을 가진 JAFZA에 광주지역에 대한 투자협력 요청
- 두바이에 우리지역의 LED 및 광통신제품이 사용되도록 협조요청
광주테크노파크(원장 유동국)가 10월 15일(월), 광주테크노파크 본부동 2층 3회의실에서 두바이 JAFZA(Jebel Ali Free Zone, 제벨알리자유구역청)과 상호 업무협력 MOU를 체결했다.
또한, MOU체결 후 이어진 JAFZA 투자환경 설명회에서는 지역 유관기관관계자 및 중소기업 임직원에게 중동시장 진출의 거점인 두바이 JAFZA의 다양한 진출지원과 혜택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양기관의 상호업무협력 MOU는 지난 5월말 아부다비센터 개소를 위한 유동국 원장의 두바이 출장기간 중 JAFZA를 방문했을 때 광주테크노파크가 전국테크노파크 중 가장 두드러진 활동을 펼치고 있는 데 깊은 인상을 받은 JAFZA측의 MOU체결 제안으로 이뤄지게 되었다.
앞으로 MOU를 근거로 두 기관은 실질적인 양 국간 기업의 진출 및 투자관련정보교류 및 세미나, 비즈니스 이벤트 개최 등을 통해 상호협력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광주테크노파크 U.A.E 아부다비센터가 주축이 되어 EZW(Economic Zones World, 경제자유구역청) 내 LED가로등 교체사업 등을 제안하여 광주지역 LED제품이 두바이에 수출될 수 있도록 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MOU체결을 위해 방문한 Mr. Talal은 JAFZA의 지주사격인 EZW(Economic Zones World, 경제자유구역청)의 운영을 총괄하는 대표이사로서, 이번 한국방문기간 동안 국내 주요 대그룹 및 국영기업과의 투자관련 업무협의 등을 통해 한국에 대한 주요 투자처를 물색하고 있다.
또한, 지난 2008년 필리핀 수빅베이항에 JAFZA를 통해 5년동안 산업시설 및 제조업 등과 관련하여 2억5천만달러 규모의 투자를 결정한 바 있고, 현재 인천과 부산 등에 항만관련 투자를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으며, 자회사인 Gazeley 등을 통해 중국의 월마트에도 투자하는 등 막강한 자본력을 바탕으로 관련 국가에 직접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유동국 광주테크노파크 원장은 “이번에 MOU를 체결한 JAFZA와 업무협력을 통해 광주지역에 대한 투자유치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광주테크노파크 아부다비비지니스센터를 통해 우리 지역 중소기업의 LED 및 광통신제품이 두바이에서 사용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 JAFZA는 1984년부터 조성된 두바이의 대표적인 경제특구로 총 3천만평에 130여개 국가 6,500여개 기업이 입주해 있고, 2011년 기준 약 8,000억 달러의 무역거래, 14만명의 고용을 창출하는 등 두바이 경제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광주TP 두바이의 실질적인 협력파트너 확보
- 15일, 두바이 JAFZA(제벨알리자유구역청)과 업무협력MOU체결
- 막강한 자본력을 가진 JAFZA에 광주지역에 대한 투자협력 요청
- 두바이에 우리지역의 LED 및 광통신제품이 사용되도록 협조요청
광주테크노파크(원장 유동국)가 10월 15일(월), 광주테크노파크 본부동 2층 3회의실에서 두바이 JAFZA(Jebel Ali Free Zone, 제벨알리자유구역청)과 상호 업무협력 MOU를 체결했다.
또한, MOU체결 후 이어진 JAFZA 투자환경 설명회에서는 지역 유관기관관계자 및 중소기업 임직원에게 중동시장 진출의 거점인 두바이 JAFZA의 다양한 진출지원과 혜택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양기관의 상호업무협력 MOU는 지난 5월말 아부다비센터 개소를 위한 유동국 원장의 두바이 출장기간 중 JAFZA를 방문했을 때 광주테크노파크가 전국테크노파크 중 가장 두드러진 활동을 펼치고 있는 데 깊은 인상을 받은 JAFZA측의 MOU체결 제안으로 이뤄지게 되었다.
앞으로 MOU를 근거로 두 기관은 실질적인 양 국간 기업의 진출 및 투자관련정보교류 및 세미나, 비즈니스 이벤트 개최 등을 통해 상호협력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광주테크노파크 U.A.E 아부다비센터가 주축이 되어 EZW(Economic Zones World, 경제자유구역청) 내 LED가로등 교체사업 등을 제안하여 광주지역 LED제품이 두바이에 수출될 수 있도록 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MOU체결을 위해 방문한 Mr. Talal은 JAFZA의 지주사격인 EZW(Economic Zones World, 경제자유구역청)의 운영을 총괄하는 대표이사로서, 이번 한국방문기간 동안 국내 주요 대그룹 및 국영기업과의 투자관련 업무협의 등을 통해 한국에 대한 주요 투자처를 물색하고 있다.
또한, 지난 2008년 필리핀 수빅베이항에 JAFZA를 통해 5년동안 산업시설 및 제조업 등과 관련하여 2억5천만달러 규모의 투자를 결정한 바 있고, 현재 인천과 부산 등에 항만관련 투자를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으며, 자회사인 Gazeley 등을 통해 중국의 월마트에도 투자하는 등 막강한 자본력을 바탕으로 관련 국가에 직접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유동국 광주테크노파크 원장은 “이번에 MOU를 체결한 JAFZA와 업무협력을 통해 광주지역에 대한 투자유치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광주테크노파크 아부다비비지니스센터를 통해 우리 지역 중소기업의 LED 및 광통신제품이 두바이에서 사용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 JAFZA는 1984년부터 조성된 두바이의 대표적인 경제특구로 총 3천만평에 130여개 국가 6,500여개 기업이 입주해 있고, 2011년 기준 약 8,000억 달러의 무역거래, 14만명의 고용을 창출하는 등 두바이 경제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