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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뿌리산업 활성화된다.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
2012-07-12 00:00
조회수
6502

광주 뿌리산업 활성화된다.

- 광주TP, RIS 사업과 연계, 지역 제조기반기술 육성 -

 

광주테크노파크(원장 유동국)가 2012년 지역연고산업육성사업(RIS)으로 ‘핵심제조기반 기술산업의 구조고도화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남부대학교가 주관하고, 광주테크노파크, 전남대학교, 광주폴리텍V대학, (사)중소기업융합광주전남연합회가 참여하여 3년간 총 사업비 27억여원을 투자해 제품개발, 기업지원, 인력양성, 마케팅 등을 지원하여 중소기업의 역량 강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제조기반기술은 뿌리기술이라고도 하며, 뿌리산업 진흥과 첨단화에 관한 법률이 작년 7월 공포되어 올해 1월 26일부터 시행되고 있다.

 

관련기업은 대부분 중소기업으로 3D 업종의 대명사처럼 인식되고 있으나, 광주지역 전략산업의 근간이 되며 새로운 성장 동력산업을 견인하는 중요한 기반산업이다.

 

유동국 원장은 “이번 핵심제조기반 기술산업의 구조고도화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산업발전에 근간이 되는 중소기업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기업을 운영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여, 첨단기술기업과의 융복합을 통해 명품제조업이 탄생하는데 견인토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 고 밝혔다.

 

한편, 뿌리산업 중 소성가공, 표면처리 관련분야의 마케팅 등 기업지원서비스 참여를 원하는 광주지역 관련기업체들은 광주테크노파크 홈페이지(www.gjtp.or.kr) 공지사항을 참조하거나 융합산업지원단(062-602-7322)으로 문의 및 지원신청 접수를(~2012. 7. 25) 하면 된다.

광주 뿌리산업 활성화된다.

- 광주TP, RIS 사업과 연계, 지역 제조기반기술 육성 -

 

광주테크노파크(원장 유동국)가 2012년 지역연고산업육성사업(RIS)으로 ‘핵심제조기반 기술산업의 구조고도화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남부대학교가 주관하고, 광주테크노파크, 전남대학교, 광주폴리텍V대학, (사)중소기업융합광주전남연합회가 참여하여 3년간 총 사업비 27억여원을 투자해 제품개발, 기업지원, 인력양성, 마케팅 등을 지원하여 중소기업의 역량 강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제조기반기술은 뿌리기술이라고도 하며, 뿌리산업 진흥과 첨단화에 관한 법률이 작년 7월 공포되어 올해 1월 26일부터 시행되고 있다.

 

관련기업은 대부분 중소기업으로 3D 업종의 대명사처럼 인식되고 있으나, 광주지역 전략산업의 근간이 되며 새로운 성장 동력산업을 견인하는 중요한 기반산업이다.

 

유동국 원장은 “이번 핵심제조기반 기술산업의 구조고도화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산업발전에 근간이 되는 중소기업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기업을 운영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여, 첨단기술기업과의 융복합을 통해 명품제조업이 탄생하는데 견인토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 고 밝혔다.

 

한편, 뿌리산업 중 소성가공, 표면처리 관련분야의 마케팅 등 기업지원서비스 참여를 원하는 광주지역 관련기업체들은 광주테크노파크 홈페이지(www.gjtp.or.kr) 공지사항을 참조하거나 융합산업지원단(062-602-7322)으로 문의 및 지원신청 접수를(~2012. 7. 25)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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