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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광주시 생체의료용 소재부품산업 육성위한 최적의 인프라 확보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
2012-07-10 00:00
조회수
6497

광주시 생체의료용 소재부품산업 육성위한 최적의 인프라 확보

 

- 광주TP-타이타늄센터 기술개발 기반구축

- 전남대-미래형 생체부품소재 RIS사업단

- 조선대-치과용 정밀장비 및 부품 지역혁신센터(RIC)

 

생체의료용 소재부품이란 각종 질병이나 고령, 장애 등으로 인해 제거되거나 손상된 부분을 대체 또는 보완하기 위해 사용되며 인공관절, 스텐트, 생체세라믹 등 경조직 대체용 제제 및 부품 그리고 인공혈관, 인공기관, 생체용 센서 등의 일부 대체재료로 사용되는 생체친화성을 가진 의료용 소재부품이다. 현재 일부 선진 다국적 기업이 독점적․배타적으로 지배하고 있으며, 국산화율이 40%미만으로 미래성장동력산업으로 육성이 필요한 고부가가치 산업분야다.

 

광주지역의 경우 자발적으로 생체의료용 소재부품관련 기반이 구축되어 현재 가시적인 효과가 나타나고 있으며, 광주시가 ‘미래형 치과산업 벨트구축사업’ 유치를 추진하는 등 전국에서 유일하게 생체의료용 소재부품산업 육성을 위한 최적의 인프라가 확보됐다. 이를통해 국내외 관련기업들의 광주이전과 맞물려 지역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현재, 광주시에는 지식경제부 지원으로 생체의료용 부품소재 기술개발 및 사업화지원 관련센터 및 사업단이 자리를 잡아 활발하게 기업지원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광주TP 타이타늄․특수합금부품개발지원센터(센터장 이경구)는 지난 2002년 산업기술기반조성사업으로 구축되어 초기 2개이던 관련기업이 2012년 현재 광주TP를 중심으로 제조업체 60여개가 클러스터를 형성하여 고부가가치 생체의료용 소재부품의 기술개발/사업화를 추진하고 있다.

 

또한, 조선대 치과용 정밀장비 및 부품 RIC센터(센터장 김수관) 및 전남대 미래형 생체부품소재 RIS사업단(단장 박상원)과 더불어 지역기업들의 의료용 부품소재 기술개발 활성화 및 사업화를 통한 매출증대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아울러 전남대병원 심뇌혈관질환센터(소장 박종춘)가 설치되어 광주․전남권역의 심장, 뇌혈관 질환환자의 치료, 재활, 예방 등에 신속한 의료지원 시스템을 구축하여 운영하고 있다. 전남대, 조선대 등 지역대학병원의 정형외과 및 지역에 치과대학병원이 2곳(전남대, 조선대)과 전국 최초, 세계 최대 규모의 빛고을 노인건강타운(남구 노대동) 및 효령노인복지타운(북구 효령동)이 운영되고 있는 등 첨단의료복합단지 조성은 되지 않았지만 광주지역에 생체의료용 소재부품 산업 활성화를 위한 최적의 인프라가 구축되어 있다.

 

최근 광역선도사업 2단계사업으로 호남권 라이프케어산업에 바이오활성소재분야가 선정되어 지역기업들의 R&D과제 참여가 늘어나고 있으며, 광주연구개발특구사업의 중추지역으로 조성중인 진곡산업단지 내에 타이타늄 클러스터단지(3만평)가 조성되면 수도권 등 정형외과 및 치과 관련기업들의 분양 및 이전이 러시를 이룰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외지기업 유치에 따른 생체의료용 소재부품관련 기업지원사업 및 기술개발 자금지원 등 체계적인 기업지원시스템 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 매년 10%이상의 고성장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생체의료용 소재부품 산업은 광주시에서 적극적으로 육성할 필요가 있으며, 광산업을 대체할 미래 성장동력 산업으로 지역산업의 활성화에 크게 이바지할 산업으로 주목된다.

광주시 생체의료용 소재부품산업 육성위한 최적의 인프라 확보

 

- 광주TP-타이타늄센터 기술개발 기반구축

- 전남대-미래형 생체부품소재 RIS사업단

- 조선대-치과용 정밀장비 및 부품 지역혁신센터(RIC)

 

생체의료용 소재부품이란 각종 질병이나 고령, 장애 등으로 인해 제거되거나 손상된 부분을 대체 또는 보완하기 위해 사용되며 인공관절, 스텐트, 생체세라믹 등 경조직 대체용 제제 및 부품 그리고 인공혈관, 인공기관, 생체용 센서 등의 일부 대체재료로 사용되는 생체친화성을 가진 의료용 소재부품이다. 현재 일부 선진 다국적 기업이 독점적․배타적으로 지배하고 있으며, 국산화율이 40%미만으로 미래성장동력산업으로 육성이 필요한 고부가가치 산업분야다.

 

광주지역의 경우 자발적으로 생체의료용 소재부품관련 기반이 구축되어 현재 가시적인 효과가 나타나고 있으며, 광주시가 ‘미래형 치과산업 벨트구축사업’ 유치를 추진하는 등 전국에서 유일하게 생체의료용 소재부품산업 육성을 위한 최적의 인프라가 확보됐다. 이를통해 국내외 관련기업들의 광주이전과 맞물려 지역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현재, 광주시에는 지식경제부 지원으로 생체의료용 부품소재 기술개발 및 사업화지원 관련센터 및 사업단이 자리를 잡아 활발하게 기업지원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광주TP 타이타늄․특수합금부품개발지원센터(센터장 이경구)는 지난 2002년 산업기술기반조성사업으로 구축되어 초기 2개이던 관련기업이 2012년 현재 광주TP를 중심으로 제조업체 60여개가 클러스터를 형성하여 고부가가치 생체의료용 소재부품의 기술개발/사업화를 추진하고 있다.

 

또한, 조선대 치과용 정밀장비 및 부품 RIC센터(센터장 김수관) 및 전남대 미래형 생체부품소재 RIS사업단(단장 박상원)과 더불어 지역기업들의 의료용 부품소재 기술개발 활성화 및 사업화를 통한 매출증대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아울러 전남대병원 심뇌혈관질환센터(소장 박종춘)가 설치되어 광주․전남권역의 심장, 뇌혈관 질환환자의 치료, 재활, 예방 등에 신속한 의료지원 시스템을 구축하여 운영하고 있다. 전남대, 조선대 등 지역대학병원의 정형외과 및 지역에 치과대학병원이 2곳(전남대, 조선대)과 전국 최초, 세계 최대 규모의 빛고을 노인건강타운(남구 노대동) 및 효령노인복지타운(북구 효령동)이 운영되고 있는 등 첨단의료복합단지 조성은 되지 않았지만 광주지역에 생체의료용 소재부품 산업 활성화를 위한 최적의 인프라가 구축되어 있다.

 

최근 광역선도사업 2단계사업으로 호남권 라이프케어산업에 바이오활성소재분야가 선정되어 지역기업들의 R&D과제 참여가 늘어나고 있으며, 광주연구개발특구사업의 중추지역으로 조성중인 진곡산업단지 내에 타이타늄 클러스터단지(3만평)가 조성되면 수도권 등 정형외과 및 치과 관련기업들의 분양 및 이전이 러시를 이룰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외지기업 유치에 따른 생체의료용 소재부품관련 기업지원사업 및 기술개발 자금지원 등 체계적인 기업지원시스템 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 매년 10%이상의 고성장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생체의료용 소재부품 산업은 광주시에서 적극적으로 육성할 필요가 있으며, 광산업을 대체할 미래 성장동력 산업으로 지역산업의 활성화에 크게 이바지할 산업으로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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