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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광주TP, 치과산업 메카 구축한다.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
2012-06-04 00:00
조회수
7655

광주TP, 치과산업 메카 구축한다.

 

- 치과산업 클러스터 구축관련 수도권 중견기업 본사이전 러시

- 진곡산단 타이타늄 클러스터단지에 입주/투자예정

- (주)알파덴트, (주)아이씨엠 광주TP에 본사이전 착수

 

광주테크노파크(원장 유동국)가 ‘광주지역 치과산업 활성화’을 위한 수도권 치과관련 중견기업 유치를 통해 광주시가 미래성장동력산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미래형 치과산업 벨트구축사업’에 탄력을 받게 됐다.

 

이번 경기도 고양시에서 광주TP로 본사를 이전하는 (주)알파덴트(대표이사 엄재수)는 치과용 Ti합금 및 생체용 세라믹 등 치과재료 전문제조기업으로 작년매출 300여억원의 중견기업이다. 주요 생산제품은 생체용 세라믹, WC버 등 다수의 치과용 제품을 국산화하여 세계 30여개국에 수출하고 있다.

 

특히, 이번 본사이전을 통해 현재 조성중인 진곡산단 타이타늄 클러스터단지에 입주를 희망(3,000평)하고 있으며, 향후 120억원을 투자하여 광주에서 제2의 도약을 꿈꾸고 있다.

 

또한 (주)아이씨엠(대표이사 박주영)은 치과용 임플란트 전문 생산기업으로 70%이상을 수출전략품목으로 개발 생산하고 있으며 제품생산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이다. (주)아이씨엠 역시 수도권인 경기도 부천에서 광주로 본사를 이전하여 지식기반 중소기업으로 성장이 기대되며, 진곡산단에 500평의 부지를 확보하여 치과용 임플란트 전문기업으로 성장시킬 예정이다.

 

광주TP 타이타늄센터 이경구센터장은 “이번 수도권 치과관련기업의 본사유치를 통해 지역에서 중견기업의 성장기반을 마련하고 지역기업이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는 기술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기술지원시스템을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유동국 원장은 “광주에서 고부가가치 치과산업 클러스터를 구축하고 관련기업들이 글로벌 선도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술개발 및 기업지원 시스템을 구축할 것이다”면서 “앞으로도 광주가 글로벌 치과산업의 메카로 조성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광주TP, 치과산업 메카 구축한다.

 

- 치과산업 클러스터 구축관련 수도권 중견기업 본사이전 러시

- 진곡산단 타이타늄 클러스터단지에 입주/투자예정

- (주)알파덴트, (주)아이씨엠 광주TP에 본사이전 착수

 

광주테크노파크(원장 유동국)가 ‘광주지역 치과산업 활성화’을 위한 수도권 치과관련 중견기업 유치를 통해 광주시가 미래성장동력산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미래형 치과산업 벨트구축사업’에 탄력을 받게 됐다.

 

이번 경기도 고양시에서 광주TP로 본사를 이전하는 (주)알파덴트(대표이사 엄재수)는 치과용 Ti합금 및 생체용 세라믹 등 치과재료 전문제조기업으로 작년매출 300여억원의 중견기업이다. 주요 생산제품은 생체용 세라믹, WC버 등 다수의 치과용 제품을 국산화하여 세계 30여개국에 수출하고 있다.

 

특히, 이번 본사이전을 통해 현재 조성중인 진곡산단 타이타늄 클러스터단지에 입주를 희망(3,000평)하고 있으며, 향후 120억원을 투자하여 광주에서 제2의 도약을 꿈꾸고 있다.

 

또한 (주)아이씨엠(대표이사 박주영)은 치과용 임플란트 전문 생산기업으로 70%이상을 수출전략품목으로 개발 생산하고 있으며 제품생산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이다. (주)아이씨엠 역시 수도권인 경기도 부천에서 광주로 본사를 이전하여 지식기반 중소기업으로 성장이 기대되며, 진곡산단에 500평의 부지를 확보하여 치과용 임플란트 전문기업으로 성장시킬 예정이다.

 

광주TP 타이타늄센터 이경구센터장은 “이번 수도권 치과관련기업의 본사유치를 통해 지역에서 중견기업의 성장기반을 마련하고 지역기업이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는 기술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기술지원시스템을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유동국 원장은 “광주에서 고부가가치 치과산업 클러스터를 구축하고 관련기업들이 글로벌 선도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술개발 및 기업지원 시스템을 구축할 것이다”면서 “앞으로도 광주가 글로벌 치과산업의 메카로 조성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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