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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TP, 청년창업지원 모집활성화로 일자리창출 이끈다.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
2012-05-14 00:00
조회수
6453

광주TP, 청년창업지원 모집활성화로 일자리창출 이끈다.

 

- 청년창조기업지원사업 마감 결과 1.94대 1로 인기

- 문화(CT), 정보(IT), 환경(ET) 기술분야 지원많아

 

광주광역시와 광주테크노파크(원장 유동국)가 올 상반기 공모한 ‘청년창조기업지원사업’의 모집 경쟁률이 2대 1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광주테크노파크는 지난 11일까지 청년창조기업지원사업 선정을 위한 접수를 마감한 결과 50건 모집에 총 93건이 응모해 1.94대 1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청년창조기업지원사업은 광주광역시로부터 위탁받아 광주테크노파크에서 3년째 시행중인 사업으로 우수한 아이템을 보유한 만 15~39세 청년을 대상으로 예비창업자를 선정해 시제품 제작비 등 창업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그동안 ‘10년 33건, ’11년 37개의 사업을 선정해 지원하며 큰 호응을 얻어왔다.

 

특히, 올해는 사업을 대폭 확대해 상반기에 50건의 예비창업자를 선정하고, 하반기에 30건을 선정하는 등 올해에만 총 80건을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다.

 

올 상반기 응모된 93건을 분석한 결과 청년층의 기술아이디어가 높은 CT(문화기술)분야가 36건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IT(정보기술)분야 34건, 신재생·친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것을 반영한 듯 ET(환경기술) 분야도 16건 등의 순으로 접수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모집에 예비창업자가 대거 몰린 이유에 대해 광주테크노파크는 최근 청년층을 중심으로 각광을 받고 있는 지식서비스업 분야를 중심으로 한 파격적인 무상지원과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컨설팅 및 창업교육, 대학 창업보육센터와 연계한 홍보에 집중했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이번에 접수된 예비창업자들은 서류심사를 거쳐, 발표평가(5. 21~24)를 통해 옥석을 가려낸 뒤 협약체결 후 본격적인 창업자금 지급 및 사업을 시행하게 된다.

 

한편 최종 확정된 예비청년창업자에게는 과제당 최소 1,000만원에서 2,000만원까지 창업자금을 지원하고, 성공적인 창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광주지역 내 10개 창업보육센터와 함께 지속적인 지원 및 점검을 할 예정이다.

 

또한, 10월중에는 창업페스티벌을 개최해 2011년 선정된 청년창업자와 이번 상반기 지원받은 청년창업자의 시작품을 홍보하고, 창업 선후배간의 교류의 장을 만들 계획이다.

 

광주테크노파크 유동국 원장은 “작은 창업 아이디어라도 청년정신으로 도전하면 문이 열릴 것”이라며 “신규 창업자를 배출해 내고 고용창출을 통한 청년실업을 해소하기 위해 청년창조기업지원사업을 더욱 활성화 시키겠다”고 밝혔다.

광주TP, 청년창업지원 모집활성화로 일자리창출 이끈다.

 

- 청년창조기업지원사업 마감 결과 1.94대 1로 인기

- 문화(CT), 정보(IT), 환경(ET) 기술분야 지원많아

 

광주광역시와 광주테크노파크(원장 유동국)가 올 상반기 공모한 ‘청년창조기업지원사업’의 모집 경쟁률이 2대 1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광주테크노파크는 지난 11일까지 청년창조기업지원사업 선정을 위한 접수를 마감한 결과 50건 모집에 총 93건이 응모해 1.94대 1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청년창조기업지원사업은 광주광역시로부터 위탁받아 광주테크노파크에서 3년째 시행중인 사업으로 우수한 아이템을 보유한 만 15~39세 청년을 대상으로 예비창업자를 선정해 시제품 제작비 등 창업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그동안 ‘10년 33건, ’11년 37개의 사업을 선정해 지원하며 큰 호응을 얻어왔다.

 

특히, 올해는 사업을 대폭 확대해 상반기에 50건의 예비창업자를 선정하고, 하반기에 30건을 선정하는 등 올해에만 총 80건을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다.

 

올 상반기 응모된 93건을 분석한 결과 청년층의 기술아이디어가 높은 CT(문화기술)분야가 36건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IT(정보기술)분야 34건, 신재생·친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것을 반영한 듯 ET(환경기술) 분야도 16건 등의 순으로 접수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모집에 예비창업자가 대거 몰린 이유에 대해 광주테크노파크는 최근 청년층을 중심으로 각광을 받고 있는 지식서비스업 분야를 중심으로 한 파격적인 무상지원과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컨설팅 및 창업교육, 대학 창업보육센터와 연계한 홍보에 집중했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이번에 접수된 예비창업자들은 서류심사를 거쳐, 발표평가(5. 21~24)를 통해 옥석을 가려낸 뒤 협약체결 후 본격적인 창업자금 지급 및 사업을 시행하게 된다.

 

한편 최종 확정된 예비청년창업자에게는 과제당 최소 1,000만원에서 2,000만원까지 창업자금을 지원하고, 성공적인 창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광주지역 내 10개 창업보육센터와 함께 지속적인 지원 및 점검을 할 예정이다.

 

또한, 10월중에는 창업페스티벌을 개최해 2011년 선정된 청년창업자와 이번 상반기 지원받은 청년창업자의 시작품을 홍보하고, 창업 선후배간의 교류의 장을 만들 계획이다.

 

광주테크노파크 유동국 원장은 “작은 창업 아이디어라도 청년정신으로 도전하면 문이 열릴 것”이라며 “신규 창업자를 배출해 내고 고용창출을 통한 청년실업을 해소하기 위해 청년창조기업지원사업을 더욱 활성화 시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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