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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TP, 인센티브 모아 불우이웃 기부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
2012-01-19 00:00
조회수
4233

광주TP, 인센티브 모아 불우이웃 기부

 

- 작년 경영평가 인센티브로 직원들 십시일반 총 12,480천원

 

 

광주테크노파크(원장 유동국)가 광주지역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12,480천원을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계좌를 통해 기부했다.

 

특히, 광주테크노파크의 이번 성금은 지난해 말 지식경제부 주관으로 실시된 경영평가로 받은 인센티브로 밝혀졌으며, 임직원들에게 돌아갈 인센티브를 십시일반 모아서 기탁해 화제가 되고 있다.

 

또한, 이렇게 모은 정성은 ▲新 빈곤층으로 불리는 위기가정의 생활비 ▲다문화 가족의 직업 훈련비 ▲저소득 가구 청소년의 장학금 ▲홀몸노인의 주거비 ▲한부모 가족 자녀의 교복 지원금 등 광주지역 소외계층의 복지증진을 위한 지원금으로 사용된다.

 

유동국 원장은 “광주테크노파크는 해마다 소년소녀 가장돕기를 통해 직원들이 기부나눔 운동을 실천해왔다.”면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서민생활 안정을 위해 사용될 수 있도록 광주테크노파크 임직원들에게 돌아갈 인센티브를 모아서 이웃돕기 성금으로 냈다.”고 밝혔다.

 

한편, 광주테크노파크는 지난 `11. 12. 9에 지식경제부 주관 “2012년도 지역산업진흥사업” 최우수등급 획득(추가 사업비 30억6천만원)에 이어, `11. 12. 12 경영평가부문에서도 최우수등급을 획득(인센티브 5천8백만원)하여 전국 최고의 기업지원기관임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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