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TP, 테크테리아 카페 오픈
- 내방객 편의제공 및 여유로운 휴식공간으로 자리매김할 듯
- 지역의 장애인 일자리 창출에 적극 동참
광주테크노파크(원장 유동국)가 직원들의 복리증진과 입주기업들의 사기 진작을 위한 복지시설로 ‘테크테리아(Techteria)’ 카페를 단지 내 본부동 1층에 오픈했다.
이 카페는 광주테크노파크 부지 3만평의 단지 내에 90개의 입주업체 및 6개의 지원센터와 7개의 지원기관에 근무하는 1,500여명의 상주인력의 후생복지시설 확충을 통한 사기진작과 내방객의 편의제공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테크테리아’라는 카페 이름은 광주테크노파크 비젼인 “창조도시를 선도하는 테크노피아”에 상응한 상호명으로, 임직원들에게 공모하여 테크노파크와 카페테리아의 합성어(로 Technopark + cafeteria)인 Techteria로 명명하게 되었다.
또한, 향후 카페 운영사원으로 장애인을 고용할 예정으로 취약계층의 새로운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 사회의 훈훈한 정과 더불어 시중 단가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되어 방문하시는 분들을 위한 여유로운 휴식공간으로 자리매길할 예정이다.
유동국 원장은 “그동안 광주테크노파크 단지 내 상주인력들을 위한 휴식공간이 부족했는데, 커피전문점인 테크테리아 운영을 통해 단지내 대표적인 만남의 장소로 활용될 것으로 보인다”면서 “아울러 지역 장애인들에게 근로기회를 제공해 더불어 같이 사는 아름다운 공간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많은 이용 부탁드린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