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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내 옥상(9개동) 태양광 발전사업 추진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
2011-12-28 00:00
조회수
4271

 

단지 내 옥상(9개동) 태양광 발전사업 추진

 

 

- 광주테크노파크, 단지건물 옥상 이용 태양광발전 실시

- 27억7천만원 예산절감 및 15년 후 기부체납 조건

 

 

광주테크노파크(원장 유동국)가 친환경 신에너지 정부정책 솔선수범 및 자립화방안의 일환으로 단지 내 유휴공간인 옥상(9개동)을 이용한 태양광 발전사업을 실시한다. 이를 통해 태양광발전 산업의 기술발전 및 안정적인 재정을 확보코자 태양광 발전사업 운영업체를 공개 입찰, 2011. 12. 28(수) 미래에너지기술(주)을 최종 선정했다.

 

이번 계약 체결로 광주테크노파크는 단지 내 건축물의 옥상을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 장소로 제공 및 인․허가에 필요한 행정적 지원을 하며, 미래에너지기술(주)에서는 사업비를 전액 부담하여 동 장소에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 등의 사업을 투자 후 15년간 운영하게 되며, 운영기간(15년) 동안 총16억6천5백만원의 사용료 납부 및 옥상 누수관리 등을 함께하게 된다. 또한 운영기간(15년) 종료 후 투자시설을 광주테크노파크에 기부채납하는 방식으로 추진한다.

 

광주테크노파크가 추정하고 있는 태양광발전설비 사업규모는 1MW급이나, 타당성 조사 및 설계과정 등을 거쳐 정확한 사업규모가 결정 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으며, 2012. 1월 착공하여 2012. 8월경에는 모든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광주테크노파크는 본 사업을 통해 15년 동안 시설임대료 수입 및 옥상누수 유지관리비 절감과 기부채납 후 10년 동안 에너지절감 등 25년간 약27억7천만원(예상용량 1MW)의 예산절감 및 수익 창출로 재정자립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유동국 원장은 “광주테크노파크가 국가적으로 전력수급이 불안정한 시기에 친환경적이며 빛고을 상징성과 차세대 성장동력의 신에너지인 태양광 발전사업 활성화에 솔선수범 함으로써 국가 저탄소 녹색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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