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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TP-중소기업 이업종 광주 전남연합회 업무협약체결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
2011-08-03 00:00
조회수
4084

 

광주TP-중소기업 이업종 광주전남연합회

업무협약체결

 

- 이업종 기술 융복합을 통한 기업의 신성장 모멘텀 확보 지원

 

 

  광주테크노파크(원장 유동국)와 (사)중소기업 이업종 광주․전남연합회(회장 김윤세)가 27일 오전 11시 광주테크노파크 2층 3회의실에서 이업종 중소기업간 융․복합 기술수요 발굴 및 사업화 기획 지원 등 양 기관간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MOU를 체결했다.

  이들 양 기관은
상호협력을 통해 중소기업 이업종간 미래기술 융․복합을 촉진하고 신성장 모멘텀을 확보할 수 있도록 이업종 회원사를 대상으로 체계적인 융․복합 지원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 융․복합 기술이란? : 업종이 다른 중소기업이 서로 다른 경영 및 기술 등을 결합하여 신기술‧신제품‧신서비스를 개발함으로써 새로운 분야로의 사업화 능력을 높이는 기술을 의미

  융합산업은 창의적 혁신산업으로서 중소기업 활성화 및 창업촉진, 단기간내에 파급효과를 확보할 수 있는 중소기업에 적합한 산업임에도 불구하고, 지역 내 산업 현장에서 관심은 많으나, 융합 기술에 대한 정보부족으로 융합 트렌드에 대응할 수 있는 아이템 선정 등의 방향 설정이 미흡한 실정으로 융합산업에 대한 인식 전환을 통한 저변 확대가 가장 시급한 것으로 지적돼 왔다.

  이에 따라, 광주테크노파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중소기업의 기술 융‧복합 R&D 수요 발굴 및 사업화 기획지원, 이업종 중소기업간 네트워킹 활동을 위한 교류회 활동 지원,
중소기업의 기술 융‧복합 애로사항 상담, 컨설팅 및 교육 지원, 기술 융‧복합 활성화를 위한 사례 발굴 및 기술정보 제공, 기타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업지원 서비스사업 연계 지원 등을 공동으로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특히, 중소기업 융․복합기술의 사업화 지원을 위하여 광주TP가 보유
하고 있는 인적/물적 자원 및 네트워크 역량을 최대한 활용함으로서 전주기적 사업화 지원 프로그램을 적극 연계 지원할 계획이다.

  광주TP 유동국 원장은 “전세계적으로 기존 산업의 성장이 한계를 보이면서 시장이 포화상태에 이르고 있고, 산업내 경쟁강도가 심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를 극복하고 새로운 성장 모멘텀을 확보하기 위한 최적의 대안으로 이업종 간의 기술 융복합이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떠오르고 있다”면서, “중소기업들도 이러한 생존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최적의 솔루션을 찾아내야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광주TP는 앞으로 중소기업 융복합 기술의 활성화를 위한 씽크탱크(Think Tank)로서 기능을 충실히 이행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이번 MOU체결을 계기로 광주테크노파크가 중소기업의 신성장동력 확보와 더불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광주TP-중소기업 이업종 광주전남연합회

업무협약체결

 

- 이업종 기술 융복합을 통한 기업의 신성장 모멘텀 확보 지원

 

 

  광주테크노파크(원장 유동국)와 (사)중소기업 이업종 광주․전남연합회(회장 김윤세)가 27일 오전 11시 광주테크노파크 2층 3회의실에서 이업종 중소기업간 융․복합 기술수요 발굴 및 사업화 기획 지원 등 양 기관간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MOU를 체결했다.

  이들 양 기관은
상호협력을 통해 중소기업 이업종간 미래기술 융․복합을 촉진하고 신성장 모멘텀을 확보할 수 있도록 이업종 회원사를 대상으로 체계적인 융․복합 지원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 융․복합 기술이란? : 업종이 다른 중소기업이 서로 다른 경영 및 기술 등을 결합하여 신기술‧신제품‧신서비스를 개발함으로써 새로운 분야로의 사업화 능력을 높이는 기술을 의미

  융합산업은 창의적 혁신산업으로서 중소기업 활성화 및 창업촉진, 단기간내에 파급효과를 확보할 수 있는 중소기업에 적합한 산업임에도 불구하고, 지역 내 산업 현장에서 관심은 많으나, 융합 기술에 대한 정보부족으로 융합 트렌드에 대응할 수 있는 아이템 선정 등의 방향 설정이 미흡한 실정으로 융합산업에 대한 인식 전환을 통한 저변 확대가 가장 시급한 것으로 지적돼 왔다.

  이에 따라, 광주테크노파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중소기업의 기술 융‧복합 R&D 수요 발굴 및 사업화 기획지원, 이업종 중소기업간 네트워킹 활동을 위한 교류회 활동 지원,
중소기업의 기술 융‧복합 애로사항 상담, 컨설팅 및 교육 지원, 기술 융‧복합 활성화를 위한 사례 발굴 및 기술정보 제공, 기타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업지원 서비스사업 연계 지원 등을 공동으로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특히, 중소기업 융․복합기술의 사업화 지원을 위하여 광주TP가 보유
하고 있는 인적/물적 자원 및 네트워크 역량을 최대한 활용함으로서 전주기적 사업화 지원 프로그램을 적극 연계 지원할 계획이다.

  광주TP 유동국 원장은 “전세계적으로 기존 산업의 성장이 한계를 보이면서 시장이 포화상태에 이르고 있고, 산업내 경쟁강도가 심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를 극복하고 새로운 성장 모멘텀을 확보하기 위한 최적의 대안으로 이업종 간의 기술 융복합이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떠오르고 있다”면서, “중소기업들도 이러한 생존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최적의 솔루션을 찾아내야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광주TP는 앞으로 중소기업 융복합 기술의 활성화를 위한 씽크탱크(Think Tank)로서 기능을 충실히 이행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이번 MOU체결을 계기로 광주테크노파크가 중소기업의 신성장동력 확보와 더불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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