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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테크노파크, “3D융합산업 육성사업 추진 본격화”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
2011-03-03 00:00
조회수
7082

광주테크노파크, “3D융합산업 육성사업 추진 본격화”

- 한국 3D융합산업포럼 광주지부 창립총회 개최


차세대 황금산업중 하나인 '광주-대구-경북 3D융합산업 육성사업'이 작년 12월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사업으로 최종 선정됨에 따라 우리지역에서도 관련기업 및 기관들의 행보가 본격화되고 있다.

  IMG_8131.JPG

한국3D융합산업포럼 광주지부(회장 추안구)가 주최하고 광주광역시와 광주테크노파크, 한국광기술원, 전자부품연구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이 후원하는 '한국3D융합산업포럼 광주지부 창립총회'가 강운태 광주광역시장과 김재균 의원, 이정현 의원을 비롯하여 회원사 및 산·학·연·관 관계자 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첨단산단 내 과학기술교류협력센터 12층 그랜드볼룸에서 3월 2일 오후 2시에 개최했다.

 

특히, 이날 창립총회는 지식경제부 조석 성장동력실장의 '초광역 3D융합산업육성 정부계획'이란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지역 기업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기반으로 한 3D융합산업 전반에 관한 육성책 마련 등 향후 기업의 역할에 대한 다양한 논의의 장이 마련됐다.

 

광주테크노파크 유동국 원장은 “2009년 12월부터 광주시와 대구시, 경상북도가 공동으로 기획 추진하고 있는 “3D융합산업 육성사업”이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결과 타당성이 인정될 경우, 2012년부터 2016년까지 5년 동안 총 6,00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될 예정이어서 향후 관련 기업체들로 구성된 '한국3D융합산업포럼'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질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3D융합산업포럼은 작년 7월 국회에서 개최된 '3D융합산업 육성을 위한 전시회 및 포럼'을 통해 결성됐으며, 대구지부를 시작(‘11. 1월 개최)으로 광주지부 등 지역별 창립총회를 개최한 후 2011년 3월 중 전국 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광주테크노파크, “3D융합산업 육성사업 추진 본격화”

- 한국 3D융합산업포럼 광주지부 창립총회 개최


차세대 황금산업중 하나인 '광주-대구-경북 3D융합산업 육성사업'이 작년 12월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사업으로 최종 선정됨에 따라 우리지역에서도 관련기업 및 기관들의 행보가 본격화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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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3D융합산업포럼 광주지부(회장 추안구)가 주최하고 광주광역시와 광주테크노파크, 한국광기술원, 전자부품연구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이 후원하는 '한국3D융합산업포럼 광주지부 창립총회'가 강운태 광주광역시장과 김재균 의원, 이정현 의원을 비롯하여 회원사 및 산·학·연·관 관계자 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첨단산단 내 과학기술교류협력센터 12층 그랜드볼룸에서 3월 2일 오후 2시에 개최했다.

 

특히, 이날 창립총회는 지식경제부 조석 성장동력실장의 '초광역 3D융합산업육성 정부계획'이란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지역 기업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기반으로 한 3D융합산업 전반에 관한 육성책 마련 등 향후 기업의 역할에 대한 다양한 논의의 장이 마련됐다.

 

광주테크노파크 유동국 원장은 “2009년 12월부터 광주시와 대구시, 경상북도가 공동으로 기획 추진하고 있는 “3D융합산업 육성사업”이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결과 타당성이 인정될 경우, 2012년부터 2016년까지 5년 동안 총 6,00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될 예정이어서 향후 관련 기업체들로 구성된 '한국3D융합산업포럼'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질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3D융합산업포럼은 작년 7월 국회에서 개최된 '3D융합산업 육성을 위한 전시회 및 포럼'을 통해 결성됐으며, 대구지부를 시작(‘11. 1월 개최)으로 광주지부 등 지역별 창립총회를 개최한 후 2011년 3월 중 전국 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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